아아직서툽니다109매출·마케팅8일 전
네이버플레이스와 전단, 개업 6개월차가 고민하는 홍보 수단
개업 6개월차다. 요즘 매출이 정체돼서 홍보 수단을 하나 정해서 밀어보려고 한다. 후보는 네이버플레이스 관리랑 오프라인 전단 두 가지다. 플레이스는 사진·리뷰·예약까지 손보면 유입이 꾸준히 붙는다는 얘기가 많다. 다만 효과가 바로 안 보이고 관리할 시간이 계속 든다. 전단은 반경 몇백 미터 안에서 즉시 반응이 온다는 점이 매력인데, 돌리는 날만 반짝하고 끝나는 게 약점이다. 나는 플레이스 쪽으로 기운다. 전단은 한 번 쓰고 버리는 느낌이고, 플레이스는 쌓이니까. 그래도 판단 기준은 하나다. 우리 동네 손님이 검색으로 오는지, 지나가다 들어오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순서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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