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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사장매출·마케팅2일 전

전단지 대신 네이버 플레이스에 쓸 시간이 맞는 건지

6개월 전에 동네에서 작은 분식집을 열었어요. 하루 매출이 20만 원 언저리에서 안 오르네요. 배달앱 수수료가 부담돼서 직접 홍보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지금까지는 동네 주민 대상 전단지 2천 장을 뿌렸고, 네이버 플레이스에 사진과 메뉴를 등록해뒀습니다. 주변에서 플레이스 리뷰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서 단골에게 부탁해 리뷰 5개를 모았어요. 그런데 아직 매출 변화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잘 모르는 건, 전단지처럼 눈에 보이는 홍보가 없는 상태에서 플레이스 리뷰나 블로그 글이 실제로 손님을 데려오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예요. 리뷰 5개로는 부족한 건지, 아니면 시간이 더 필요한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매일 장사하면서 새벽에 한두 시간씩 플레이스 관리에 쏟고 있는데, 그 시간이 맞는 건지 판단이 서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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