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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일60일208· 제조업단속·이슈 알림1일 전

근로계약서 미작성 과태료 최대 500만원 확인 필요

어제 인근 공장 대표가 근로감독에 걸렸다. 내용은 근로계약서 미작성이다. 사실 아르바이트 두 명만 쓴다고 해서 관리를 소홀히 했더라. 과태료는 1인당 최대 500만원이 붙을 수 있다고 들었다. 정확한 액수는 내가 확인한 게 아니라 확인 필요하다. 중요한 건 계약서를 안 쓰면 서면 교부 위반으로 바로 걸린다는 점이다. 내 공장도 지난달 계약서 다 다시 썼다. 일용직이라도 계약서 하나는 써야 한다. 요즘 근로감독이 제조업을 집중적으로 돈다. 출퇴근 기록도 함께 달라고 한다. 저녁에 사장들끼리 얘기했는데, 주 52시간 위반으로 걸린 곳도 있었다. 미리 서류 정리하길 바란다. 우리 공장은 다음 주부터 전 직원 근로계약서 원본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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