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본사공지690· 요식업절세·환급 꿀팁10일 전
가맹점 부가세 신고 준비하며 겪은 일과 종합소득세 경비 처리 후기
가맹점 운영하면서 부가세 신고를 처음 준비했을 때가 가장 막막했다. 본사에서 정산서와 세금계산서를 매달 주긴 하는데, 필수품목 결제 내역이 카드와 현금으로 섞여 있어서 경비 정리가 오래 걸렸다. 홈택스에서 신고서를 작성하니 신용카드 매출은 자동 반영되고, 현금영수증 발급분은 따로 확인해야 했다. 준비물은 정산서, 카드 명세서, 홈택스 공동인증서였다. 좋았던 점은 로열티와 필수품목 매입세액을 공제받아 부가세 부담이 생각보다 줄었다는 것이고, 아쉬운 점은 본사 정산서가 신고 마감 직전에 오는 달이 있어 미리 계획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종합소득세는 경비율이 아니라 장부 작성으로 가려고 하는데, 실제 공제 가능한 항목은 세무서마다 확인이 필요하다고 들었다.
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