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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첫사업자창업·폐업 후기23일 전

개업 6개월차, 사업자등록부터 첫 점검까지 다녀온 순서

사업자등록은 개업 전날 홈택스로 했고 다음 날 바로 등록증 나왔다. 준비물은 임대차계약서 사본이랑 신분증, 업종코드 하나. 이틀 뒤엔 관할 세무서에서 현장 확인 나왔는데 직원분이 사진 두 장 찍고 10분 만에 갔다. 그다음이 첫 점검. 개업 6개월 안에 한 번은 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예고 없이 방문해서 영업신고증이랑 위생교육 이수증을 확인했다. 이건 업종마다 다른 것 같아서 확인 필요하다. 좋았던 건 등록 자체가 생각보다 안 복잡했던 점. 아쉬운 건 점검 일정을 미리 알 수 없어서 그날 손님이 몰릴 때 겹쳤다는 거. 준비물은 영업신고증, 교육 이수증, 임대차계약서 정도 챙겨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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