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급여일25일창업·폐업 후기7일 전
프랜차이즈 매장 개업 1년 차, 통합 폐업 고민의 기준점
카페 프랜차이즈 매장을 1년째 운영 중인 법인 대표입니다. 직원 3명이 근무 중이며, 매출은 월 평균 1,800만 원 수준입니다. 최근 임대차 계약 갱신 시점이 다가오면서 폐업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이미 확인한 것은 계약 갱신 시 권리금 회수가 어렵고,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계약 해지 조건에서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4대보험과 급여 정산을 고려한 폐업 비용이 예상보다 크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막히는 부분은, 매출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폐업을 결정할 때 손익분기점을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입니다. 고정비와 가변비를 단순 합산한 월 손익분기점 매출이 1,600만 원이라서, 현재 매출이 그 이상이지만 실제로는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에 납부하는 로열티와 광고비가 가변비에 포함되지 않아서 발생한 차이입니다. 본사에 문의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 폐업 판단의 기준이 되는 손익분기점을 계산할 때 프랜차이즈 비용을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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