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권리금협상189창업·폐업 후기14일 전
폐업 전 정리한 순서, 국세청 홈택스부터 사업자등록 정정까지
1. 홈택스 로그인 후 [신청/제출]-[사업자등록 정정]에서 폐업 신고를 먼저 넣었다. 이 화면에서 폐업일을 적으라고 해서 마지막 영업일로 넣었다. 영업일 기준으로 세금이 갈리니 날짜는 확실히 확인 필요. 2. 4대보험 상실 신고는 각 공단 사이트에서 따로 했다. 근로복지공단,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순서가 기억이 안 나서 결국 세 곳 다 따로 들어갔다. 한 번에 되는 창구는 못 찾았다. 3. 임대차는 중개사 통해 양도 양수로 정리하려다 세입자가 안 구해져서 계약 만료로 가는 중이다. 보증금 반환 일정은 아직 미정. 4. 사업용 신용카드는 홈택스에서 등록 해지했다. 이건 5분이면 끝났다. 5. 남은 재고와 집기는 당근에 올렸다. 절반 정도 팔렸고 나머지는 창고에 있다. 여기까지 쓰고 나니 결국 폐업이냐 양도냐는 마지막에 정해질 것 같다. 세무사한테 물어본 건 부가세 신고 기간이랑 종합소득세 신고 시기 정도였다. 나머지는 직접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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