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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달332절세·환급 꿀팁1일 전

폐업 전 마지막 부가세 정리,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작년 같은 달 대비 40% 빠진 요식업입니다. 1년 반 버티다 이번 달에 접기로 마음은 정했는데, 정작 부가세 신고가 남았네요. 7월 매출 1,800만 원, 매입 1,200만 원으로 예상 부가세는 60만 원쯤입니다. 인건비는 월 350만 원, 임대료 200만 원이지만 세금계산서가 안 나오는 지출이라 경비 처리에 한계가 있더라고요. 폐업 신고 전에 받을 외상매출 400만 원이 있어서, 이걸 정리 못 하면 부가세만 허공에 날릴 것 같습니다. 비품 감가상각 잔존가액이 80만 원 정도인데, 이걸 이번에 한 번에 비용 처리할지, 그냥 넘길지 고민입니다. 결론은 아직 못 내렸고, 내일 세무사한테 확인하러 갑니다. 숫자만 정리하고 보니 그동안 내가 만진 것들이 다 계정과목으로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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