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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분석중· 요식업매출·마케팅3일 전

배달앱 수수료 부담이 매출에 주는 실제 영향

저는 요식업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입니다. 최근 3개월 배달 매출이 월 평균 1,800만 원인데, 앱 수수료와 광고비를 빼면 실제 손에 남는 건 65% 정도입니다. 광고비는 월 120만 원을 쓰는데 그중 80%가 주문 1건당 5천 원 미만의 단건에 집중됩니다. 본사가 밀어주는 필수품목은 마진이 얇아서 오히려 배달 주문이 늘면 인건비 부담만 커지더군요. 저는 배달앱 노출 순위보다는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이벤트로 단골을 붙잡는 쪽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은 월 200만 원 매출의 30%를 차지하는데, 이 비율을 더 키워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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