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공장운영240· 제조업매출·마케팅19일 전
전단 돌리기와 네이버플레이스 관리, 어느 쪽이 나은가
공장 옆 상가에 전단 붙이는 것과 네이버플레이스 관리하는 것 중 뭘 먼저 할지 고민했다. 전단은 초기 비용이 적게 든다. 근처에 사는 사람에게 바로 닿는다. 하지만 돌리고 나면 끝이다. 재방문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네이버플레이스는 한 번 세팅하면 꾸준히 검색으로 유입된다. 사진과 영업시간, 취급 품목만 제대로 올려도 문의가 들어온다. 단점은 관리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현장 직원한테 맡기면 손이 안 간다. 나는 네이버플레이스 쪽으로 기운다. 전단은 일회성이고, 플레이스는 문의가 쌓인다. 결국 사람이 매일 손대야 매출이 붙는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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