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본사공지581· 요식업창업·폐업 후기30일 전
요식업 가맹점 1년차, 재계약 조건 놓고 본사와 이견
프랜차이즈 요식업 가맹점주입니다. 개업 1년 차이고, 매장은 월평균 매출 2천만 원 초반대로 본사 평균과 비슷합니다. 곧 1차 계약이 끝나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데, 본사가 로열티를 기존 매출의 5%에서 7%로 올리고 필수품목(소스, 포장재) 단가도 평균 10% 인상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동일 업종 다른 브랜드 로열티가 평균 5% 미만이고, 프랜차이즈법상 가맹점주 협의회가 있으면 의견을 낼 수 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협의회가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재계약 조건을 본사와 개별적으로 협상하는 게 실제로 가능한지, 아니면 계약 종료 후 다른 브랜드로 전환하는 편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1년 차라 노하우가 부족해 본사와의 줄다리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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