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책자금2026년 9월 15일 화
외면받는 은행대리업…우체국서 대출 23건뿐

출처 · 매일경제
농어촌 등 은행 점포가 없는 지역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은행대리업의 시행 초기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체국에서 대출 실적이 23건에 그치는 등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어촌 등 은행 점포가 없는 지역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은행대리업의 시행 초기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체국에서 대출 실적이 23건에 그치는 등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