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책·입법2026년 9월 24일 목
남해 농어촌 기본소득, 추석 연휴 전통시장·골목상권 활력 기대

출처 · 연합뉴스
경남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도입한 남해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기본소득이 지역 경기 부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상권에 소비 활력이 더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경남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도입한 남해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기본소득이 지역 경기 부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상권에 소비 활력이 더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